"이거나 먹어라"…모텔 주차 문제로 항의받자 씹던 아귀포 입에 강제로 "창문 닫아달라" 쪽지 붙였더니…4년 동안 복도에 식초 뿌린 앞집 여성 스위스 알프스 빙하 녹으면서 34년 전 실종 벨기에 등산가 2명 유해 발견 "병원서 죽느니 길 위에서"…'하반신 마비' 아내와 10년간 대륙 누빈 中 남편 지적장애인 집·땅 가로챘다…활동지원사 가족의 민낯